어제 49일 이라는 드라마를 보려고 TV를 켰더니, 디지털 TV가 깜깜한 화면만 보여주었다.
스마트폰으로 인기검색순위를 보니, SBS의 방송 사고가 상위권에 랭크되어 있었다.
왜 방송 사고가 났을까?
이런 생각을 하다보니 SBS 직원의 연봉이 궁금해졌다.
(낮은 인건비에 화가난 직원이 방송 사고를 낸 것이 아닌가 의구심이 생겨서...)
일단, 위 자료를 보니까 통신/제어 파트가 프로그래머보다 연봉이 많이 적다.
자전거(Bike, Bicycle, MTB) Computer Science Network Technology Information Communication Technology Music Book
2011년 4월 20일 수요일
LTE 시연 (SKT 분당 사옥 및 이동식 시연 버스)
4월 19일 (화요일) 이른 아침에 SKT 분당사옥 주변에서 LTE 시연을 했다.
원래 취지는 LTE(3.9G) 품질의 우수성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었는데, 역설적이게도 기자단 앞에서는 3G 네트워크 품질의 우수성을 보여주는 일이 발생했다.
WCDMA 네트워크로 뮤직비디오를 끊김없이 보여주면서, LTE만큼 WCDMA도 우수하다는 것을 이번에 확실히 보여주었다 ^^
원래 취지는 LTE(3.9G) 품질의 우수성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었는데, 역설적이게도 기자단 앞에서는 3G 네트워크 품질의 우수성을 보여주는 일이 발생했다.
WCDMA 네트워크로 뮤직비디오를 끊김없이 보여주면서, LTE만큼 WCDMA도 우수하다는 것을 이번에 확실히 보여주었다 ^^
환경변수 MALLOC_CHECK_ 설정하기
glibc
- Red Hat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4에 포함된 버전 glibc는 데이터 손상을 최대할 빨리 검색하여 방지할 수 있도록 내부 정상 감시 기능을 추가로 수행합니다. 데이터 손상이 감지되면 다음과 같은 메시지가 표준 오류로 나타날 것입니다 (만일 표준 오류(stderr)이 열려있지 않은 경우에는 syslog으로 기록됩니다):
*** glibc detected *** double free or corruption: 0x0937d008 ***또는*** glibc detected *** invalid pointer free: 0x0937d008 ***
이 오류 메시지를 생성하는 프로그램은 디폴트로 제거(kill)됩니다; MALLOC_CHECK_ 환경 변수를 이용하여 오류 메시지 생성 여부를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설정이 가능합니다:- 0 — 오류 메시지를 생성하지 않고, 프로그램을 제거하지 않음
- 1 — 오류 메시지를 생성하지만, 프로그램을 제거하지 않음
- 2 — 오류 메시지를 생성하지는 않지만, 프로그램은 제거함 <== 기본값
- 3 — 오류 메시지를 생성하고 프로그램을 제거함
알림
만일 MALLOC_CHECK_ 변수를 0이 아닌 다른 값으로 설정할 경우, glibc는 기본 설정 보다 광범위한 검사를 수행하므로결국 시스템 성능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쉘 설정 파일에 setenv MALLOC_CHECK_ 0 으로 세팅한다.
청계산 자락에 있는 주말 농장 (의왕 안양 평촌 과천)
2011년 3월 16일 수요일
청계산 자락에 있는 주말 농장 (의왕 안양 평촌 과천)
2011년 4월 2일
집 근처에서 호미와 딸기 모종, 상추씨를 구입했다.
그리고 바로 주말농장으로 갔다.
아래 사진의 우측 상단에 심어져 있는 것이 딸기와 쑥갓이다.
밭 고랑을 만들고, 딸기와 쑥갓을 심고, 물을 흠뻑 주고 나니까 벌써 2시간이 흘렀다.
새한이는 흙을 파내고, 물을 뿌리는 일이 재미있는지 열심히 한다.
2011년 3월 20일
오늘은 어제 주말농장에서 가져온 달걀을 조리해서 먹었다.
무쇠로 만든 팬에 아래와 같이 달걀을 올려보았다.
위 사진 중에서 왼쪽은 돈 주고 산 달걀이고, 오른쪽 달걀이 어제 주말 농장에서 가져온 것이다.
같은 유정란인데 색이 많이 다르다.
팬 위에 달걀을 올려보았다. 색이 참 곱다 ^^
상점에서 산 달걀과 주말농장에서 산 달걀을 같이 사진기로 찍어보았다. 왼쪽이 주말농장에서 가져온 달걀이다.
잘 익힌후에 접시에 담아보았다. ^^ 맛은 일품이다 !!
2011년 3월 19일
지난 주에 이어서 오늘도 주말 농장에 갔다왔다.
지난 주에는 할아버지(농장 주인)만 뵙고 왔는데, 오늘은 농장의 실질적인 관리자인 할머니와 그 분의 아들들, 그리고 시어머니집에 놀러온 며느리들도 만날 수 있었다. 게다가 울 막내딸과 동갑인 손자까지 만나서 짧게나마 재미나게 놀고 왔다 ^^
며느리들은 그 동안 세자녀 가정을 못 봤나보다. 우리 세명의 아이를 보고 깜짝 놀라는 표정이었다 ㅎㅎ
금방 주인 할머니 손자와 우리 아이들은 친해져서 잘 놀았다.
트랙터로 땅을 갈아엎는 과정도 보고, 땅 임차자의 경계를 표기하는 줄 긋기도 지켜보았다.
농장주인 할머니의 조언도 이어졌다.
- 씨를 뿌릴 것이라면, 4월 5일 이후에 해야 한다. 그 전에 씨를 뿌리면 새싹이 나기도 전에 얼어 죽는다.
- 모종을 심을 것이라면, 5월 1일 이후에 할 것을 권한다. 그래야 서리를 맞지 않는다.
내 생각에도 4월에 모종을 심으면 밤 기온이 너무 차서 작물이 모두 얼어 죽을 것 같다.
이제 겨우 두번째 주말 농장에 갔는데, 벌써 우리는 수확을 하나 거두었다. ㅋㅋ
아래 사진과 같이 어미 닭이 낳은 알을 얻은 것이다.
농장 한켠에는 닭 4마리가 모여있는데(암컷 2마리, 숫컷 2마리) 이 닭들이 오늘 낳은 알을 보고 우리 아이들이 너무 신기하게 보니까 농장주인 할아버지가 "이런거 구경하기 쉽지 않을텐데, 집에 가져가서 먹어보거라" 하며 알을 주워서 주셨다. 수정된 알이라서 따뜻한 곳에 두면 병아리가 나온다고 알려주셨다.
따뜻하게 해서 부화를 하게 하던지, 아니면 내 배속에 넣던지... 오늘 잠을 자면서 결정을 해야겠다 ^^
우리는 작게 농장을 빌려서 재미삼아서 하는데, 내 땅 옆에 농장을 빌린 분은 200평이나 빌렸다. 나도 어릴 적에 할아버지 따라서 농사일을 도와준 적이 간간히 있는데, 200평 정도면 여름에는 신경질이 날 정도로 사람을 힘들게 한다. 과연 200평이나 농장을 빌린 분은 누굴까... 더 따뜻해지면 얼굴을 볼 수 있겠지. 그분한테서 경작에 대해서 한수 배워야겠다. ^^
2011년 3월 13일
집에서 자전거로 10분 이내에 갈 수 있는 주말 농장을 찾아보니까 4개가 있었다.
참고로 농협회원이 운영하는 주말 농장에 대한 정보는 농협(NH)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
그 중에서 청계산 자락(남쪽)에 있는 주말 농장을 찾아가서 계약했다.
(의왕 근처, 안양 평촌 근처, 과천 근처에 거주하는 분이라면 아래 지도에 있는 농장에 접근하기 편리할 것이다.)
(의왕 인근, 안양 평촌 인근, 과천 인근에 거주하는 분이라면 아래 지도에 있는 농장에 접근하기 편리할 것이다.)
아래 농장 말고도 계원예술대학에서 백운호수 넘어가는 길에도 주말농장(모락산 주말농장)이 하나 더 있다.
규모는 계원예술대학 뒤에 있는 모락산 주말 농장이 더 큰 것 같고, 접근성도 더 좋다.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농장 주인이고 할아버지는 대한민국의 전형적인 무뚝뚝한 남성형이다. ^^
시종일관 모든 것이 귀찮다는 표정을 지으셨다.
원래는 농사를 지었던 땅이었는데, 큰 땅에서 농사일을 하기 어려운 연령이 되다보니 주말농장으로 용도를 변경한 것 같다.
지난 주말에도 찾아갔는데, 마침 그날은 천연 퇴비를 깔고 있었다.
다른 농장들이 화학비료를 뿌려서 땅에 영양분을 공급하는 것과는 사뭇 다른 풍경이다.
대신 천연 퇴비를 주다보니 냄새가 엄청나다.
초등학교 4~5학년까지는 할아버지가 경작하는 밭에서 일을 도와주면서 경작하는 법을 익혔는데
벌써 20년이 흘러버렸으니 다시 주변 사람들에게 작물 키우는 법을 배워야겠다.
집 근처에서 호미와 딸기 모종, 상추씨를 구입했다.
그리고 바로 주말농장으로 갔다.
아래 사진의 우측 상단에 심어져 있는 것이 딸기와 쑥갓이다.
밭 고랑을 만들고, 딸기와 쑥갓을 심고, 물을 흠뻑 주고 나니까 벌써 2시간이 흘렀다.
새한이는 흙을 파내고, 물을 뿌리는 일이 재미있는지 열심히 한다.
2011년 3월 20일
오늘은 어제 주말농장에서 가져온 달걀을 조리해서 먹었다.
무쇠로 만든 팬에 아래와 같이 달걀을 올려보았다.
위 사진 중에서 왼쪽은 돈 주고 산 달걀이고, 오른쪽 달걀이 어제 주말 농장에서 가져온 것이다.
같은 유정란인데 색이 많이 다르다.
팬 위에 달걀을 올려보았다. 색이 참 곱다 ^^
상점에서 산 달걀과 주말농장에서 산 달걀을 같이 사진기로 찍어보았다. 왼쪽이 주말농장에서 가져온 달걀이다.
잘 익힌후에 접시에 담아보았다. ^^ 맛은 일품이다 !!
2011년 3월 19일
지난 주에 이어서 오늘도 주말 농장에 갔다왔다.
지난 주에는 할아버지(농장 주인)만 뵙고 왔는데, 오늘은 농장의 실질적인 관리자인 할머니와 그 분의 아들들, 그리고 시어머니집에 놀러온 며느리들도 만날 수 있었다. 게다가 울 막내딸과 동갑인 손자까지 만나서 짧게나마 재미나게 놀고 왔다 ^^
며느리들은 그 동안 세자녀 가정을 못 봤나보다. 우리 세명의 아이를 보고 깜짝 놀라는 표정이었다 ㅎㅎ
금방 주인 할머니 손자와 우리 아이들은 친해져서 잘 놀았다.
트랙터로 땅을 갈아엎는 과정도 보고, 땅 임차자의 경계를 표기하는 줄 긋기도 지켜보았다.
농장주인 할머니의 조언도 이어졌다.
- 씨를 뿌릴 것이라면, 4월 5일 이후에 해야 한다. 그 전에 씨를 뿌리면 새싹이 나기도 전에 얼어 죽는다.
- 모종을 심을 것이라면, 5월 1일 이후에 할 것을 권한다. 그래야 서리를 맞지 않는다.
내 생각에도 4월에 모종을 심으면 밤 기온이 너무 차서 작물이 모두 얼어 죽을 것 같다.
이제 겨우 두번째 주말 농장에 갔는데, 벌써 우리는 수확을 하나 거두었다. ㅋㅋ
아래 사진과 같이 어미 닭이 낳은 알을 얻은 것이다.
농장 한켠에는 닭 4마리가 모여있는데(암컷 2마리, 숫컷 2마리) 이 닭들이 오늘 낳은 알을 보고 우리 아이들이 너무 신기하게 보니까 농장주인 할아버지가 "이런거 구경하기 쉽지 않을텐데, 집에 가져가서 먹어보거라" 하며 알을 주워서 주셨다. 수정된 알이라서 따뜻한 곳에 두면 병아리가 나온다고 알려주셨다.
따뜻하게 해서 부화를 하게 하던지, 아니면 내 배속에 넣던지... 오늘 잠을 자면서 결정을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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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농장에서 가져온 달걀 (수정란) |
우리는 작게 농장을 빌려서 재미삼아서 하는데, 내 땅 옆에 농장을 빌린 분은 200평이나 빌렸다. 나도 어릴 적에 할아버지 따라서 농사일을 도와준 적이 간간히 있는데, 200평 정도면 여름에는 신경질이 날 정도로 사람을 힘들게 한다. 과연 200평이나 농장을 빌린 분은 누굴까... 더 따뜻해지면 얼굴을 볼 수 있겠지. 그분한테서 경작에 대해서 한수 배워야겠다. ^^
2011년 3월 13일
집에서 자전거로 10분 이내에 갈 수 있는 주말 농장을 찾아보니까 4개가 있었다.
참고로 농협회원이 운영하는 주말 농장에 대한 정보는 농협(NH)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
그 중에서 청계산 자락(남쪽)에 있는 주말 농장을 찾아가서 계약했다.
(의왕 근처, 안양 평촌 근처, 과천 근처에 거주하는 분이라면 아래 지도에 있는 농장에 접근하기 편리할 것이다.)
(의왕 인근, 안양 평촌 인근, 과천 인근에 거주하는 분이라면 아래 지도에 있는 농장에 접근하기 편리할 것이다.)
아래 농장 말고도 계원예술대학에서 백운호수 넘어가는 길에도 주말농장(모락산 주말농장)이 하나 더 있다.
규모는 계원예술대학 뒤에 있는 모락산 주말 농장이 더 큰 것 같고, 접근성도 더 좋다.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농장 주인이고 할아버지는 대한민국의 전형적인 무뚝뚝한 남성형이다. ^^
시종일관 모든 것이 귀찮다는 표정을 지으셨다.
원래는 농사를 지었던 땅이었는데, 큰 땅에서 농사일을 하기 어려운 연령이 되다보니 주말농장으로 용도를 변경한 것 같다.
지난 주말에도 찾아갔는데, 마침 그날은 천연 퇴비를 깔고 있었다.
다른 농장들이 화학비료를 뿌려서 땅에 영양분을 공급하는 것과는 사뭇 다른 풍경이다.
대신 천연 퇴비를 주다보니 냄새가 엄청나다.
초등학교 4~5학년까지는 할아버지가 경작하는 밭에서 일을 도와주면서 경작하는 법을 익혔는데
벌써 20년이 흘러버렸으니 다시 주변 사람들에게 작물 키우는 법을 배워야겠다.
2011년 4월 19일 화요일
싼타페 후속 출시 일정
지금 타고 있는 차는 2004년식 싼타페이다.
아직 큰 문제없이 잘 달려주고 있다. 머플러쪽 소음이 큰 것을 빼면 말이다. ^^
막내딸이 태어나면서, 나는 세 자녀의 아빠가 되었고... 자동차도 더 큰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낀다. 지금 구형 싼타페도 어찌보면 넉넉한 크기인데, 짐을 싣다보면 우리 아이들 세명과 짐의 양이 상당하여 상대적으로 차가 작게 보인다 ㅋㅋ
그래서 작년부터 신형 싼타페가 더 크게 나오면, 싼타페 후속 모델을 사려고 벼르고 있다. 마침 현대자동차 연구소에 있는 친구가 생각나서 물어보니... 참으로 암담한 말을 전해준다.
작년 상반기까지 진행되던 싼타페 후속 모델 (신형 모델) 개발이 원점부터 다시 시작되었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신형 모델을 개발하는데 3~4년 걸리니까, 작년에 다시 싼타페 후속 모델을 연구 개발하기 시작했다면, 빠르면 2013년 경에 싼타페 후속(싼타페 DM)이 나올 것 같다.
아~~~ 너무 오래 기다려야 한다. ㅡ.ㅡ
그나저나 지금도 쏘렌토R 가격이 만만치 않게 비싼데, 싼타페 후속 모델(싼타페 DM)은 얼마나 더 인상이 될지도 궁금해지는군...
아직 큰 문제없이 잘 달려주고 있다. 머플러쪽 소음이 큰 것을 빼면 말이다. ^^
막내딸이 태어나면서, 나는 세 자녀의 아빠가 되었고... 자동차도 더 큰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낀다. 지금 구형 싼타페도 어찌보면 넉넉한 크기인데, 짐을 싣다보면 우리 아이들 세명과 짐의 양이 상당하여 상대적으로 차가 작게 보인다 ㅋㅋ
그래서 작년부터 신형 싼타페가 더 크게 나오면, 싼타페 후속 모델을 사려고 벼르고 있다. 마침 현대자동차 연구소에 있는 친구가 생각나서 물어보니... 참으로 암담한 말을 전해준다.
작년 상반기까지 진행되던 싼타페 후속 모델 (신형 모델) 개발이 원점부터 다시 시작되었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신형 모델을 개발하는데 3~4년 걸리니까, 작년에 다시 싼타페 후속 모델을 연구 개발하기 시작했다면, 빠르면 2013년 경에 싼타페 후속(싼타페 DM)이 나올 것 같다.
아~~~ 너무 오래 기다려야 한다. ㅡ.ㅡ
그나저나 지금도 쏘렌토R 가격이 만만치 않게 비싼데, 싼타페 후속 모델(싼타페 DM)은 얼마나 더 인상이 될지도 궁금해지는군...
한국마후라 (머플러, 소음기 전문 정비소)
한국마후라가 자동차 머플러(소음기) 정비의 대가라고 해서, 오늘은 아침 식사 후에 바로 장한평역 옆에 있는 한국마후라 정비소를 왔다.
와서보니까 일반 자동차 경정비 업체가 아니고, 머플러만 전문적으로 수리하는 곳임을 알았다.
점포 안에는 각종 자동차 모델이 맞는 머플러가 수백개가 진열되어 있었다.
국내에서 출시된 모든 자동차의 머플러가 모두 준비된 것 같다.
내 차(싼타페 2004년식)의 문제점은 스페어 타이어와 머플러 사이의 방열판에서 금속이 진동하는 소리가 나서 이 점을 고치러 왔다.
아직 내 앞에 수리 중인 차가 있어서, 나는 차 안에서 정비 순서를 기다리며 블로깅을 하고 있다.
와이브로를 사용하니까 이런 점이 편하네... ㅋㅋ (참고로 나는 SKT TLogin Wibro 브릿지를 들고 다니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건 노트북으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 ^^)
이따가 내 싼타페의 정비가 시작되면 사진도 몇개 찍고 후기도 적어봐야겠다.
아래 사진은 나보다 먼저 온 차의 수리 모습이다. 이 차는 머플러 부분만 절단하고 새것으로 교체했다.
아래 사진은 내 차(싼타페 2004년식)의 하부 모습이다.
아래는 내 차의 하부 중에서 머플러(소음기)와 벨로우즈 부분을 자세히 찍은 사진이다.
롱벨로우즈가 잘못 되었으면 어쩌나 걱정했으나, 사장님께서 머플러와 배기구 사이에 용접한 부분이 찢어졌다고 한다.
그나마 다행이다. ㅋㅋ
아래 노란색으로 표시한 부분이 찢어진 부위이다. 그래서 아래 빨간색으로 표기한 부분을 모두 탈거하고 새것으로 교체했다. (재생품으로)
혹시 머플러 교체할 분이 있다면, 아래의 [한국마후라]에 가서 교체해보시라~~
내 차는 리프트에 올린 후로 정확히 5분 만에 작업이 끝났다.
정비가 빠르고 저렴하다 ^^
단, 교통 정체가 심한 장한평까지 가야 한다는 점은 불편하다.
간판에 써 있는 전화번호로 전화해서 증상을 설명하고, 방문 시간을 미리 정하고 가면 기다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그리고 일찍 문을 열기 때문에 아침 출근하다 들러서 정비를 하고 가도 된다. (단, 미리 전화해서 약속을 정해야 한다 ^^)
정비소의 자세한 위치는 아래의 "A"라고 표시된 곳이다.
==================================== 수리 한 뒤 개선 점 =================================
머플러(소음기)를 수리하고 집으로 운전하면서 오는데, 예전의 걀걀걀걀~ 거리는 엔진음이 두두두두 하는 저음으로 바뀌었고 거칠었던 배기음이 부드러워졌다.
물론 방열판의 철판 떠는 소리도 사라졌다. ^^
차가 조용해지니까 속이 시원하다. ㅋㅋ
와서보니까 일반 자동차 경정비 업체가 아니고, 머플러만 전문적으로 수리하는 곳임을 알았다.
점포 안에는 각종 자동차 모델이 맞는 머플러가 수백개가 진열되어 있었다.
국내에서 출시된 모든 자동차의 머플러가 모두 준비된 것 같다.
내 차(싼타페 2004년식)의 문제점은 스페어 타이어와 머플러 사이의 방열판에서 금속이 진동하는 소리가 나서 이 점을 고치러 왔다.
아직 내 앞에 수리 중인 차가 있어서, 나는 차 안에서 정비 순서를 기다리며 블로깅을 하고 있다.
와이브로를 사용하니까 이런 점이 편하네... ㅋㅋ (참고로 나는 SKT TLogin Wibro 브릿지를 들고 다니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건 노트북으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 ^^)
이따가 내 싼타페의 정비가 시작되면 사진도 몇개 찍고 후기도 적어봐야겠다.
아래 사진은 나보다 먼저 온 차의 수리 모습이다. 이 차는 머플러 부분만 절단하고 새것으로 교체했다.
아래 사진은 내 차(싼타페 2004년식)의 하부 모습이다.
아래는 내 차의 하부 중에서 머플러(소음기)와 벨로우즈 부분을 자세히 찍은 사진이다.
롱벨로우즈가 잘못 되었으면 어쩌나 걱정했으나, 사장님께서 머플러와 배기구 사이에 용접한 부분이 찢어졌다고 한다.
그나마 다행이다. ㅋㅋ
아래 노란색으로 표시한 부분이 찢어진 부위이다. 그래서 아래 빨간색으로 표기한 부분을 모두 탈거하고 새것으로 교체했다. (재생품으로)
혹시 머플러 교체할 분이 있다면, 아래의 [한국마후라]에 가서 교체해보시라~~
내 차는 리프트에 올린 후로 정확히 5분 만에 작업이 끝났다.
정비가 빠르고 저렴하다 ^^
단, 교통 정체가 심한 장한평까지 가야 한다는 점은 불편하다.
간판에 써 있는 전화번호로 전화해서 증상을 설명하고, 방문 시간을 미리 정하고 가면 기다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그리고 일찍 문을 열기 때문에 아침 출근하다 들러서 정비를 하고 가도 된다. (단, 미리 전화해서 약속을 정해야 한다 ^^)
정비소의 자세한 위치는 아래의 "A"라고 표시된 곳이다.
==================================== 수리 한 뒤 개선 점 =================================
머플러(소음기)를 수리하고 집으로 운전하면서 오는데, 예전의 걀걀걀걀~ 거리는 엔진음이 두두두두 하는 저음으로 바뀌었고 거칠었던 배기음이 부드러워졌다.
물론 방열판의 철판 떠는 소리도 사라졌다. ^^
차가 조용해지니까 속이 시원하다. ㅋㅋ
2011년 4월 18일 월요일
2011년 4월 17일 일요일
농협의 연봉 (농업협동중앙회)
요즘 농협(농업협동중앙회)의 전산장애 현상을 보면서, 문제의 원인이 무엇일까 궁금해졌다.
일단 농협의 연봉이 얼마나 될까 살펴보고 싶었다.
전체를 모두 공개하면 문제가 될 것 같아서 아래와 같이 일부만 추려서 포스팅하겠다.
전산직 ==> 2,848 만원
회계/자금 ==> 5,300 만원
비슷한 20대 후반인데, 거의 2배의 연봉 차이가 난다.
이래서 개발자, 전산 관련 직종의 사람들이 소외되고 버림받았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부디 이번 농협의 전산장애 사태가 잘 해결되고, 전산쟁이들도 적절한 대우를 받으면 좋겠다. ^^
일단 농협의 연봉이 얼마나 될까 살펴보고 싶었다.
전체를 모두 공개하면 문제가 될 것 같아서 아래와 같이 일부만 추려서 포스팅하겠다.
전산직 ==> 2,848 만원
회계/자금 ==> 5,300 만원
비슷한 20대 후반인데, 거의 2배의 연봉 차이가 난다.
이래서 개발자, 전산 관련 직종의 사람들이 소외되고 버림받았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부디 이번 농협의 전산장애 사태가 잘 해결되고, 전산쟁이들도 적절한 대우를 받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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